말많은 동네에서 예민하고 감정 조절 안되어 몇번 있었던 아이들간의 충돌이 다른이의 입에 오르내리는걸 듣게되어 제마음의 편정심을 유지하기 힘든하루였습니다~~똑똑하기라도해서 다행인건지,그래서 더 말을 만드는건지... ...어찌되었건 제 아이의 잘못이 들어간 일이라 저는 어떤 말도 변명이 되는듯하여 하기 싫고 마음만 아프네요...학습적인 욕구를 채워주려면 학군 찾아 가야하는데 전 자꾸 어디 조용히 공부시킬곳이 없나 찾고싶은~^^ 학원처럼 학교도 좀 쉴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오늘 문득 들더군요~ 내일 제 자신이 회복되길 바래봅니다.작성자다건작성시간15.04.08
답글그렇게하심 되죠~ 전 그렇게 했어요. 젤잘한 일 같아요. 공부는 마음으로 하는 거람서요? ^^작성자다윗작성시간15.04.09
답글감사해요~답답한 맘이 들면 이곳에서 맘을 정리하는 듯하네요~^^ 부모라서 또 정리하고 맘 잡아봅니다^♡^작성자다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08
답글힉군 찾아가야 하는거나 감정조절 이나 저희애랑 같습니다.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시간15.04.08
답글오늘은 꼭 회복되시길 바래요.~♡ 저도 그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