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담글들을 읽으며 많은 추억들과 생각들이 지나가네요... 댓글 쓰다 너~무 길어져 그냥 삭제하고... 한참 생각했어요... 그 곳엔 30년전의 제 고민과 10년전의 제 고민~~그리고 현재의 고민도 적혀있네요! 두 가지의 고민들은 이미 다 해결되었고 ,남은 한가지는 계속 해결해나가야겠죠!^^ 아침부터 딸아이한테 한소리하고..맘이 좀 그렇네요.^^ 매일 맑은 날일순 없으니 ,오늘은 오늘대로 시작하렵니다~♡ 지금의 고민이 언젠가는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음을 믿으며...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08
답글와...해결된 고민..저에겐 아직 진행형인 고민들이라..부럽습니다..^^ 언젠가 저도 끝이 보이겠죠? 저도 쑥쑥이님처럼 아침에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보내지 못한적이 너무 많아 아이를 보내고나면 좀더 기분좋게 보낼걸..늘 후회해요..오전에 아이가 준비물 놓고가서 학교에 갔는데,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반성해봅니다.. 우리 내일은 웃으며 아침을 맞이해봐요..홧팅!!^^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