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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였던 제가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준 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영재백서1권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다시 제 역할을 찾고 있어요.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주면서 조력자로서의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카페를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모두들 봄 꽃처럼 화사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Amber 작성시간 15.04.08 -
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09 -
답글 저희 모두가 가졌던 마음일 거예요.. 앞으로 많은 시간이 있으니, 힘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