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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선생님께서 전화하시고 해서
    정말 힘든 날 이었는데 하루 지났다고 마음이 편한해 지네요 잠든 아들을 보면 마음이
    안스럽고 그러네요
    작성자 언이 작성시간 15.04.09
  • 답글 힘내세요.. 엄마가 에너지가 있어야 아이들도 힘내죠..^^ 홧팅!!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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