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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등교길에 엄마랑 헤어질때
    안녕을 세번만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는 아이,
    그러나 "안녕안녕안녕~" 요렇게 세번을 합쳐서 하나로 만들어 다섯번은 더 인사하고
    엄마가 자신에게 만족스런 표정과
    말투를 해줘야만 가는녀석,
    잠자기전에도 "잘자엄마"라고 말하는데
    대답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줘야 끝을 내고
    자러가는 녀석..집요합니다
    에휴ㅋㅋ^^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11
  • 답글 우리아들은 잠들기 전에 꼭 신경질을 냅니다. 오늘 하루 이녀석 즐거웠구나 휴~하는 순간에 말이죠~ㅋㅋ 잠도 늦게 자는 녀석이 아무것도 아닌걸로 꼬투리~ 그래도 더 많이 이뻐할라구요 ^^ 작성자 뚜비아름 작성시간 15.04.12
  • 답글 ^^
    아이가 토닥님을 많이 사랑해서 그럴거예요~♡
    눈에 그려지네요...예전에 저도 겪은 일이라서요 ..
    이젠 좀 컸다고 쿨하게 " 나 갔다 올게~"!^^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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