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도 벚꽃이 활짝 폈어요^^
여의도 봄꽃축제 갔다 덤으로 사람구경까지 실컷 했고요...^^
돌아오는 길엔
삽교호에서 카트 체험도 하고
다른 곳에선 항상 아빠랑 2인용탔던 아이가 오늘은 ㅣ인용 혼자 탔네요!^^
규모가 작아 혼자 타도 괜찮더라고요~
바닷바람 맞으며 신나게 운동도 하고,수산 시장도 구경하고...
지금은 따끈따끈한 삼계탕 기다리며 늦은 출석합니다~♡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1 -
답글 아~^^
뚜비아름님도 그 곳에 계셨어요?^^
얼굴은 뵙지못했지만,반갑습니다~♡
뚜비아름님... 올 한해도 희망차게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저도 오늘 여의도 봄끛축제 다녀왔는데 주로 공원안에 있었네요 ㅎㅎ
우리에게 다가온 희망의 봄처럼~ 좋은날들을 확신해보아요. 삼계탕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뚜비아름 작성시간 1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