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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집안일 정신없이 하고, 아이랑 홈베이킹 했어요.
일은 늘어났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자주자주 같이 해야겠네요.
어릴땐 일부러 신경써서 같이 하고 그랬는데... 초딩 되니 각자 따로가 편하더라구요.
체험학습 신경써서 자주 다니고 하는 것 말고도 집에서 같이 하는 것도 많이 늘여봐야겠어요.^^
모두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울애들도 좋아할텐데 제가 흥미가 없으니 안하게 돼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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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아이도 홈베이킹 좋아해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3 -
답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 보내지 못했던 시간들이 아쉬워지네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많이 가지세요~ 남은 휴일시간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