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담임샘은 저만보면 똘똘하고 아주 맘에 드신다는데 선생님만 그러신가바요.맨날 눈물바람이네요ㅠ.ㅠ 친구가 뭐라뭐라했다고 걔 이름은 모른다구 자기도 친구랑 놀고 싶다는데 다른학교다니는 유치원친구 시우만 찾네요 그렇다고 전학할 수도없고 지금학교에 맘맞는 친구가 얼른 생기면 좋겠네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4.13
답글재훈이가 맘이 참 선하고 착한가봐요~♡ 친구들도 재훈이 맘을 안다면 금방 친해질 것 같은데, 좀 더 시간지나면 좋은 친구 생길거라 믿습니다!^^ 힘내요 재훈~♡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13
답글친구 사귀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형,누나들하고만 어울리다보니까 친구사귀는법을 잘 모르는것같아요ㅠ그래도 반친구들 이름 하나도 모르던 큰넘보다는 나은데 ㅋ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13
답글학교에서 재훈이가 훨씬 야무지게 똘똘하게 생활하나보네요~ 조금 지나서 친구들 좀 사귀면 나아질거예요~ 저도 작녀에 이곳에 전학와서 얘들이 아는 친구 하나 없어서 다시 전학갈 수도 없고 좋은 친구들 빨리 만나라했는데 지수는 올해쯤 되니 많이 편안해지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윤지는 한달만 지나니 동네서 만난 친구가 다 지 친구가 되더라구요~^^작성자다향작성시간1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