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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출석체크 합니다.
아이가 공개수업 때 교실을 박차고 나간 후
맘 정리가 되지않아 또 뜸했네요.
오래간만에 글 읽으니
위로가 됩니다.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4.13 -
답글 다들 고맙습니다ᆢ
어디서 이런 정성어린 마음들을 받아보겠습니까?
그냥 주변사람들과도 잘 안 만나고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2학년 들어서는 친구도 좀 사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수업중 발표는 아직도 극도로 싫어하네요~
쑥쑥이님 위로에 힘이 납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8 -
답글 힘드셨겠어요ㅜㅜ
에휴.
이젠 좀 괜찮아지셨나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14 -
답글 반갑습니다..^^ 자주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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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아이도 작년 공개수업때 혼자만 책 탁~덮고 있었어요.
복건맘님 맘 알것같아요...
자녀분도 ...복건맘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