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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기전..투정부리고 꼬투리잡고
    한얘기 또 하고
    제대로 대답한거 맞냐고 묻고..
    눈물 뚝 뚝 흘리고 한숨쉬고
    잘자. 안녕. 갓 블레스 유..등등
    숱한 인사를 하고 또 하고
    웃으며 대답해달라고 그렇지않으면
    짜증부리고 대답해줄때까지 또 인사하고..
    하루..마무리 넘 힘드네요
    좀 뜸했는데 요즘 또 시작하네요
    꾹 눌러담으며 아이 가슴과 볼을
    쓰다듬고 뽀뽀해주며 기도해주고
    찬양 불러줍니다
    이해할려고 그래도 내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이니..이해할려고 노력..하면서 에휴..

    굿밤되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14
  • 답글 저희 딸아이도 그렇네요 그런데 너무힘들고 지치네요 ㅠ 너무논리적인딸아이 버겁네요 그래도 내새끼니까 잘키워야겠죠 ^^ 작성자 장혜경 작성시간 15.04.15
  • 답글 저도 아이 어릴땐 재우는데 몇 시간씩 걸렸어요 ...그렇게 힘들게 재워놔도 반복적으로 깨고깨고 ㅠㅠ 왔다갔다하기 귀찮아 아예 같이 자게 되었네요. 지금도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기도해주고 또 안아주고 같이 누워있어줘야 잠들지만 크면서 그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네요.요즘은 한 ~15분 정도요. 본인이 잠들면 꼭 다시 오라는 약속을 하고 저도 두 세시간 후는 같이 자요.토닥토닥님 심정ᆞ상황 잘 이해되네요.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조금씩 나아질거예요 .힘내세요 토닥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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