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정말 좋은 소식이 있다며ㅡ요즘 학교 생활 참 무난하죠?^^ㅡ 신나하며 점심 시간에 3학년 때 담임선생님 만나서 인사드렸더니 4학년 생활 잘하고 있단 소식 들었다며 칭찬해주셨대요! 저도 함께 기뻐해주고 칭찬해주었네요.^^ 작년엔 이 시간때마다 조마조마,오늘도 무사히란 맘으로 아이 오기만 기다렸는데 올해는 ㅡ아직까진 ㅡ 평안하네요! 아이 입학 후부터 매년마다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중보기도도 올리고 했는데 계속 해야겠어요.^^ "네 자녀를 위해 울라" 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도 감사히 시작합니다~♡ 이든님들,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15
답글아이들에겐 부모만큼이나 선생님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것 같아요! 요즘 절실히 느끼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16
답글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어찌보면 어떤 이들에겐 아주 평밤한, 일상이지만 비슷한 처지의 우리에겐 기쁜 일이죠.. 앞으로도 좋은 소식이 이어지리라 생각해요.. 어머님의 기도로 아이들이 자라니까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