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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이 되면서 강한영재성향이 하나하나씩 나오네요 작년까지는 우리아이는 아이큐만높구나 다행이다라고만 생각하고 그런부분이 넘고마웠는데 ... 하루하루가 아이땜에 조금씩 힘이드네요 ㅠㅠ
작성자
장혜경
작성시간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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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딸아이와 잦은 마찰로 머리가 아프네요 여섯살아이가아닌 초등5,6학년과 얘기 하고있는것같아요 너무 논리적이라 앞으로가 넘걱정이되긴하네요 ㅠ 힘내고 정신바짝차릴려구요 꼬투리를 넘많이 잡아서 ...즐거운 맘가지려고 노력중이예요 ㅎ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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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아들도 그때쯤이었던것같아요
그러면서 참 많이 싸웠죠..
지금은 이해하려고 매일매일
주님의 사랑을 달라고 기도해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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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도 어제 ,오늘은 스마일로 어린집갔어요 ㅎ 날씨도 맑아서 오늘은 넘행복하네요 요즘은 이든에올라오는 글들이 넘많이 공감이되네요 이든에서 맘을 많이 다독인답니다 ^^모두모두 날씨만큼 화창한하루 보내셔요 ㅎㅎ
작성자
장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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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딸도 그 무렵부터였어요~
일찍 이든을 알게 된건 행운이죠.
고1인 지금도 관계로 힘들어 하지만,
제일 힘이 되는것은 엄마로부터의 지지와 격려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sunny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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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신만큼 기쁨 가득한 날도 올거예요! ^^ 우리 그렇게 믿어봐요 ㅎ! ^^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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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애도 그때쯤부터 조금씩 힘든점이 보이기 시작했던거 같아요~~아이 다루는 방법 같은거 필요할거 같아요.
쉽지 않지만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느끼고 느낍니다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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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힘들겁니다.
고2학년인 아들이 저희들도 많이 힘듭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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