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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반짝 하더니 오늘은 또다시 날씨가 우울하네요.. 작년 이쯤 슬픔에 젖었던 기억을 스물스물 떠 올리게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날이되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16 -
답글 그러게요.. 좀처럼 해가 안보이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오늘은 햇님이 밝네요..우리의 앞날도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7 -
답글 어제 날씨도
비바람에 강풍에 ...
하늘도 다 아시는것이겠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