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변한 것 없이 벌써 1년이네요... 하늘나라 간 아이들도 그렇지만...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도움이 되지 못한거 같아 늘 미안하네요... 그래도 잊지않겠습니다.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16 답글 저도 같아요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