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하늘에서 울고 있네요ㅠ아이들의 눈물을 맞으며 부모들은피눈물을 토하며 통곡하고 있구요..미안하다 잊지않겠다 하고선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세상을 바꾸는데 미력한힘조차 보태지 않은 제가 너무 죄스러운 날이네요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16 답글 여전히 변한게 없는 사회라서..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5.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