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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나왔는데,딸래미가 식탁에 아침을 차려 놓았어요..달걀 프라이도 해 놓고..
    비록 소금 넣는 걸 잊어버려 싱겁고 달걀 껍데기도 간간히 씹혔지만, ㅋㅋ 기분은 좋았어요..9살짜리 딸에게 아침을 얻어 먹는 기분도 꽤 괜찮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17
  • 답글 자기가 해놓곤 절대 안먹어요..자긴 요리 하는것만 재밌대요..대체로 맛은 별로..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9
  • 답글 와우~
    대단하네요!그 바쁜 아침 식사를 ~
    정성이 갸륵하니 넘 기특하네요~♡
    따님이 야무지나봐요^^
    battery님, 감동이셨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17
  • 답글 우와 멋진 따님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요ㅎㅎ
    우리 열살 아드님 차려주는 밥이나 알아서 먹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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