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출첵남깁니다. 3월엔 입학과 적응으로 휙~ 지나가더니 4월엔 아이 친구만들어 주느라 바쁘네요. 기회만 되면 1명도 좋고 2명. 6명까지 집에 불러 같이 놀게 해주고 있어요. 과외로 바쁜 샘 아이 자진해서 집에서 케어도 해주고.. 건수 (?)만 생기면 막 엮어요 ㅋㅋ
유치원때는 셔틀타고 다니니 친구만들어주려고 해도 너무 어렵더니만 초등은 다 주변 가까이에 사니 훨 수월하네요. 아이도 친구없다는 스트레스가 컸는데 요즘엔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네요. ㅎㅎ 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04.18
답글고마워요 혜진씨 봄되어 몸은 괜찮아요 ㅎㅎ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0
답글몸도 안 좋은데 너무 무리 말어요~ 그치만 좋은 소식이 들려 와 좋으네요~~^^ 엄마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좋은 단짝 생기기 바래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4.19
답글네 감사합니다~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19
답글^^ 참 잘되셨어요~♡ 그 모습 상상이 가고 공감이 되네요. 저또한 기뻐요^^ 앞으로 좋은 일 많이많이 생기실거예요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