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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넘어 고3아이 픽업 갔다가
이든출첵으로 불면의 밤을 대신합니다
요새 성경공부에 교안작업 하느라 읽어야할 자료가 참 많습니다~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즉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지라 생각만 무자게 많습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21 -
답글 이선생님~
잘계시지요~^^
잠은 면역력이라는데 대추차라도 한잔 같이 마시고 싶네요~ㅎ
배터리님~^^
아침형이시군요~
저는 대낮형입니당~ㅋ
쑥쑥이님의 응원, 늘 감사해요~^^
태희씨도 화이팅에요~^^
네, 미현씨~
기쁘게 변화를 받아들이려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21 -
답글 수험생 뒷바라지 할려면 엄마가 체력이 되어야하네요... 10면 잠자리에 드는 전 어떡한데요? ㅜㅜ 벌써부터 앞날이 깜깜... 암튼..언니~ 변화는 기쁘게 받아들여요~ 뭔지 모를 설렘이 있잖아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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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부지런하세요. 그래도 잠은 잘 주무셔야 할텐데요. 홧팅♡♡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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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잠 시간을 놓치면...
밤 꼬박 새더라고요!
버들치님 , 선생님!
두 분다 피곤치않는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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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잠 시간을 어쩌다 놓치면 새벽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낮보다 더 말똥 말똥...새벽에야 겨우 잠들지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