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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열두시에 자는 아들... 몇주를 그러길래 체력도 좋다했더니 드디어 오늘 방전됐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침도 반도 못먹고 울고 있는걸 겨우 달래서 양치도 시켜주고 옷도 입혀주고 준비 다 해놨더니 다시 방에 들어가서 눕더라구요. ㅡㅡ;;; 얼굴에는 피곤함이 한가득~~ 겨우 학교보냈는데... 가는 뒷모습이 짠하네요. 오늘밤에는 기필코 일찍 재워야겠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21 -
답글 12시까지 뭘하나요? 괜히 궁금..^^; 그래도 가치있는 시간으로 밤을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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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림이 그려지네용~^^
동혁엄마 지각 안했나 몰라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21 -
답글 얼마나 피곤할까요!
저희 아인 피곤하거나 배고프면 엄청 예민해지고 까칠해지거든요.-.-
오늘은 꼭 일찍 자길ᆞ숙면하길 바랄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