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는 기어이 일찍 재우려고 했지만... 결국 11시 되서 잤어요. 어제아침에 그리 피곤해하던 넘이 하교 후 집에 오니 다시 쌩쌩해져서 원래대로 돌아와있더라구요. 11시 되어서야 독서록 쓰겠다는 넘을 아침에 쓰라하고 재웠어요. 아침에 꼭 일찍 깨워달라해서 겨우 깨워서 독서록 쓰고 있는거 보고 전 출근했네요. 늦게 자는 애들 덕에 제가 매일 피곤한 하루 보내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4.22
답글저희 아들도 크게 다르지 않네요~ 숙제하려는 의지가 없어 11시 넘어 자더니 결국 아침에 일어나 밥먹으며 마지못해 겨우 하고 갔네요. 철사로 저녁내 뭘 만든다고.. 하루종일 바쁜데 숙제할 생각은 안나나봐요. 이것도 기다려 주면 해결될까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4.23
답글 도이와 비니님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체력이 되나봐요! 안그럼 많이 지치고 힘들어 넉다운될텐데 말이죠. 저도 어릴때 워낙에 잠이 없어 올빼미 생활했지만 생활엔 지장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피곤하면 체력도 많이 떨어지니 도이와비니님 건강유의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22
답글ㅋㅋ 꼭두새벽에 깨워도 밤에 안자요... 밤만되면 할일이 뭐가 그리 많은지... 주말에는 방해받지 않고 게임할려고 더 일찍 일어나요..ㅠㅠ(엄마아빠는 늦잠자니까... ) 그래서 주말아침 게임금지령까지 내렸어요. 이 패턴을 둘째도 따라하며 버텨내고 있는게 더 신기할따름이네요. 엄마는 잠이 많은데 못자면 몸이 아픈데.. ㅠㅠ 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2
답글ㅎㅎ 그래도 독서록쓰는 동혁이가 이쁘네요~ 일상의 모습이 그려져요~^^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04.22
답글이제는 큰애가 늦게오니 다들 더 늦게자고 워낙잠도없고~~여기도 추가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4.22
답글올빼미스탈이네요..ㅋㅋ 저희집딸은 아침형 아들은 저녁형이라 이래저래 저는 피곤합니다..어느날 새벽에 아들을 깨우니 저녁엔 일찍자더라구요..함 해보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