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송파로 오는날인데 차가 안막혀서 30분만에 왔네요~~^^ㅎ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이든친구들한테 도움좀 팍팍 되고 싶어요~~^^초등6년동안 일기 독서록 한번안쓰던 아들이 쓰기 시작하니 제가 열공한 덕분?인가요?ㅋㅋㅋ 근데 오늘은 땡땡이 치고 놀러가고싶은날이네요~~^^같이노실분 계실까요?ㅎ우리언제 애들보내고 이쁜카페가서브런치먹고놀아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4.22
답글열심이시네요. 엄마가 열마디 말보다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저는 게으름만 부리고 핑계만 대면서 하루 하루 보내고 있네요. 이쁜까페에서 브런치 저도 먹고 싶어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4.22
답글갱년기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 형주님~ 아는 지인분들 경험으로요! 저희가 벌써 건강신경써야 할 나인가봐요. 저도 갱년기 빨리 올 것 같아요 ㅠㅠ 흠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