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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정말 좋네요~~^^ 바람도 안불고 아파트 정원마다 철쭉이 양쪽길에 쫙~~피어서 꼭 공주가되어 걸어간 느낌이 들더라구요..옆에서 투덜거리는 딸래미만 없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이네요^^; 다들 봄을 만끽하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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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그것도 중독?이군요..저도 실은 살짝 그럴때가 있긴해요..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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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때론 그 투덜거림이 매력?인 듯 착각도 합니다^^
하도 익숙해서요 !
어느 날 ,너무 고분고분하면 뭔 일 있었나싶어 오히려 살짝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익숙치않아서요 ! 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2 -
답글 ㅎㅎ 투덜거리는 딸래미만 없으면~~~^^
와닿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