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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5학년 딸이 다녔던 어린이집 원장님과 통화했습니다. 그시절 원장님이 이 아이 잘키우라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흘려들었는데 요즘 들어 그말이 자꾸 귓가에 맴돕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4.22
  • 답글 행복이아이님.
    자녀분 잘 키우실거예요.
    저희가 완벽하진 못하지만,그래도 노력하고 있잖아요!^^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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