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귿 유키구라모토의 romance를 듣고 있는데 너무 애닯은 첼로 현의 흐느낌에 눈물이 흘러나오네요ㅠㅠ 옆에 누워 깊이 잠든 남편의 초췌한 모습이 애처롭게 보이고..ㅠㅠ 홀로 깨어 있는 고요한 밤 시간 참 좋아 하는데..오늘밤은 괜히 청승맞게시리 혼자 훌쩍 훌쩍 하네요ㅠ
이든님들은 좋은 꿈 꾸시며 꿀잠 자세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4.23
답글첼로 소리를 듣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언니의 감수성이 부럽습니다. 청승맞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언니 남편분은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 카스에서 보면 언니의 사랑이 가득 가득해 보였고, 남편분 성품도 사랑 가득 가득 주시는 분 같았거든요. 삶을 느끼며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살고 계시고 더 노력하시는 모습 닮고 싶고 보기에 흡족 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4.23
답글저도 감성적이라 눈물이 많아요! 남들이보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요~ 어떤 날은 옛 추억에. 어떤 날은 현실에.. 어떤 날은 음악에... 어떤 날은 드라마에... 어떤 날은 뉴스에.... 또 어떤 날은 사람들 말에 .....
에공, 웬 눈물이 이리도 많은지......요!
그럴때가 있어요!그쵸? 진희님 ~♡ 진희님,오늘은 "하하하하 "웃어보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23
답글저도 좋아하는 곡이예요..밤에 들으면 감정이 더 요동치겠네요..낮에 들어도 그런데.. 좋은꿈 꾸고 계실것 같네요..오늘도 기분 좋은 날되시길~~^^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