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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 알아서 잘 하고 손 많이 안가도 되는 둘째 딸~ 아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너무 편해서 그런지 고작 일학년인 딸에게 푸네요~ 자꾸 딸에게 제 기대를 만족시키길 바라고 기대하다보니 조금 못하고 부족하면 너무 혼내고 해서는 안되는 말까지 해버립니다. 저는 왜이리 엄마로써 부족할까요? 울 착한 딸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작성자 사라윤 작성시간 15.04.23
  • 답글 저와 비슷하시네요.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여러가지로 부족한 철부지 오빠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는 딸에게 과한 잣대를 들이댈거 같아서요. 근데 진짜 가끔은 딸래미덕에 묵은 체증이 내려갈때가 많아서 자꾸 기대하게 되는거 같아요. 욕심을 버려야지요. 함께 노력해보아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24
  • 답글 저도 그랬습니다. 아니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크면 알더라고요. 엄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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