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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넘 좋아요~~남편은 늘 제 차를 세차해줍니다.지긍도 세차하러 갔어요.번갈아가면서 세차하고 관리하는데요.아마 남편이 관리안해쥤음 저리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지 못했겠다는 생각하니 참 고맙네요 ㅎㅎ그건그렇고
    중학교갔다고 공부가저절로 될리는 없고 초딩때였다면 서진네따라 캠핑갔겠지만 이제 중딩이니 셤공부도 해야하니~ㅜㅜ~이 좋은날 공부하는 중고딩들 화이팅입니다^^중간고사 잘보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4.26
  • 답글 제 차도 주차장에서 목욕할 날만 기다리는데 게으른 주인만나 저리 처량하게..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7
  • 답글 제차는 제가 주유도하고 세차도하고 서비스센터도 혼자가고 모든 혼자하는데 .
    넘 부럽네요^^
    큰아이가 이제 중학생이 됐나봐요.
    중딩이면 엄마가 조급할만도 한데 기다려주시기도 잘하고 참 좋은 엄마같아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4.27
  • 답글 형주님은 좋겠당 ~ㅎㅎ
    진심 부러워버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26
  • 답글 울 시엄니는 파리가 낙상할정도로 차 관리를 하시는 시아버지 땜시 어깨가 다 나갈정도였는데 새차 한번 도와주지 않는 며느리가 참 무심타하셨지요. 안 도와줘도 전혀 서운한 기색이 없는 남편이 고마웠는데 헝주씨 남편은 어쩜 그리 아내를 배려하는지 ㅋ 재진이 시험 공부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4.26
  • 답글 남편분이 참 다정하시네요!^^
    보기좋아요~♡♡♡
    중고생은 중간고사기간인가봐요?
    저흰 초등인데 작년말에 시험이 없어져 너무 좋아요^^
    중고등분들 화이팅입니다!!!
    뒷바라지하시는 부모님들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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