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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중간고사 셤 공부에 방해 될까봐서
둘째는 축구하러 가는 아빠 따라가라고
내쫒았는데..큰 딸은 자꾸 저어게 수다 떠느라
집중을 못하네요.
입에 마우스피스라도 물리고 싶어지네요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26 -
답글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엄마 닮았으면 야무지고 책임감있는 아이일것같네요..셤 보느라고생했다 격려해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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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상상이 가요^^ 진희님!
저희집도 그래서요 ㅋㅋ
쉴새없이 조잘조잘~^^
그래도 민정인 다하고 있을거예요!
간만에 집에 오니 할 말이 오죽 많겠어요!
민정이 시험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7 -
답글 ㅋㅋ 엄마와의 수다가 민정이에겐 피로회복제잖아요~그나저나 민정이 공부하느라 애쓰네요. 저희 집 초5는 고등때를 생각해서 열심히 놀아라 해야겠네요 ㅎ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