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e파란 어린이 그림대회에 참여하겠다는 8살 딸아이랑 그림을 어떻게 그릴건지 이야기 나누며 아이가 스케치하고 색칠하는데 아이의 생각과 그림실력이 커가는걸 보니 흐뭇하네요~^^ 요즘 제가 행복하니 세상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모두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작성자하람맘작성시간15.04.26
답글모두 감사해요~^^ 저도 이제껏 게으름 피우다가 아이가 원하는걸 함께 가자라는 제 육아관을 지키며 살아가려고 다시 힘을 내고있어요~ 우리 같이 힘을 내요...우린 강한 엄마자나요~ ㅎㅎ 작성자하람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