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엔 두 아들녀석과 등산을 했답니다..힘들어도 꿋꿋하게 군소리없이 가는 두놈들의 뒷모습이 뭉클하더군요...세상에 쉬운길이 있던가요...이녀석들도 언젠가는 알테죠...갔다오고나니 한결 가볍네요...모두 별일?없는..무탈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5.04.27 답글 기특하네요!그 힘든 등산을!든든하시겠어요.겸댕이맘님.멋진 아들이 둘 이나 있어서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