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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입니다~~ 영재는 고집이 세다는 말.. 요새들어 뼈속까지 공감합니다. 한글을 틀리게 써놓고 가르쳐주면 자기는 이 모양이 더 좋다며 싫다합니다. ㅠ 오늘처럼 더운날 기모내의를 교복안에 껴입겠다 완강히 버팁니다..날도 더운데 설득하다 폭발했네요...ㅠㅠ 아이와 저 모두에게 설득의 기술이 필요한 듯 해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4.27
  • 답글 나이들면서 조금씩 덜 우기는 거 같아요 ㅋㅋ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28
  • 답글 전 더운데 기모내의 낑겨입겠다..
    추운데..외투 안 입겠다하면 걍 냅둬요..땀흘리고 추워서 벌벌 떨며 고생 몇 번 해보면 ..그 담번엔 물어보드라구요..이거 오늘 날씨에 입어도 될까?라고 ㅋ 그리고 조언해주는것에 따르구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28
  • 답글 여기요~고집세다에 한 표!
    우기기 대장에 또 한 표 !! 추가입니다^^
    저희집도 그래요!^^
    때론 틀린거ᆞ아닌거 알면서도 박박~~우기죠 ㅋㅋ
    본인들도 알면서 그러는것 같아요!
    이것도 좀 참고 기다려보죠 뭐~에효 ~~ 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8
  • 답글 우리 아들도 6월까지 내복 입었습니다. 자기는 내복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요.
    설득의 기술도 별로 통하지 않는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너하고 싶은대로 해라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조금 창피한 일이 생겨버리면 옆집아이라고 생각 합니다.ㅋㅋ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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