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심야 데이트 중이예요^^ 잔잔한 멜로영화 더 딥 블루 씨~ 남편 취향은 아니지만 내가 보고싶다니까.. 함께 봐 준다네요 ㅋ 카라멜 팝콘 나눠 먹으며 즐감해야할텐데..남편은 꾸벅꾸벅 졸듯..졸면 마구마구 꼬집어 줘야겠어요 ㅋ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4.27
답글아이들 좀 더 키워 놓고나면 좀 여유 생길테니..모두들 그날까지 홧팅 하세요^^ 딱 내 취향 영화라서 전 좋았는데..울신랑은 지루해 했어요~ 그래도 ..이제 껌딱지들 떼 놓고 다닐수 있어서 마냥 좋아해요ㅋ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9
답글영화 잘 보셨어요? 전 요며칠 정신이 어디 갔다온거 같아요. 남편과 영화본게 언제인지...늘 달콤하신거 같아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4.28
답글전 이주에 개봉한 어벤져스2보고싶은데..ㅜㅜ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28
답글와우!!! 좋으셨겠어요 ! 진희님. 저희는 늘 중간에 한 소녀가 있어서 ㅠㅠ ㅋㅋ 언제쯤 데이트 한번 해볼까나요 ㅎㅎ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28
답글부럽습니다. 영화를 언제 봤는지도 기억도 없습니다. ㅠㅠ 부부의 이런 모습 너무 바람직한데요~~~ 어제 저는 지수가 같이 자자고 해서 지수 침대에 한 구석에 몸을 맡기고 혼자 떠들어대는 라디오 같은 지수의 수다를 다 응대해주느라 피곤했습니다.ㅋㅋ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4.28
답글너무나 너무나 부러워요 전 이제 애들재워놓고 설거지 빨래개기등 시작해야하는데. . . . 애들 재우는사이에 신랑이 설거지라도 해줄까 재활용이라도 해줄까싶었는데 나와보니 자고있는신랑보며. . 문디~~라고 몇번 혼자 외쳤어요 ㅋㅋ 전 배고파 과자좀 집어먹고. . 으샤으샤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