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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랑구 국악 수업 끝나기 기다리고 있어요.
    노래에 소질없는 녀석인데...
    판소리는 좋아하고 나름 잘 따라하네요.
    아직은 예체능에 치중하고 있는데...
    주변 아이들을 보면, 공부 좀 시켜야나 싶어져요.
    3학년부터 갑자기 공부하라고 하면 당황할까봐..^^;;

    딸랑구 해맑은 웃음 지켜주는게...
    제 낛이라...놀게 해주려 애쓰는데,
    요 녀석은 알까요?
    제 속이 한번씩 얼마나 타는지...ㅎ^^;;

    저녁식사 맛나게들 하시고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5.04.28
  • 답글 저희도 2학년 예체능만하는데 공부 언제부터 시켜야할까요? ㅎ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에휴.
    아이들이 알까요
    엄마의 이런 맘을..
    나중에 철들어야 알겠죠~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29
  • 답글 ^^
    정말 가끔은 제 속을 알까싶어요!
    ......
    미란님 따님은 참 좋겠어요!
    엄마가 많이 이해해주고 웃을수있게 해줘서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영민한 아이니 엄마가 굳이 시키지 않아도 은연중에 학습이 되고 있을거예요..뭘 시키려는 속내를 비치면 학습력이 떨어지더라구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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