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쑥쑥이님..저희도 아침에 딸래미가 엄마 새벽에 몰래 나가는거 다 안다면서 징징대는 통에 20분동안 사과하고 안아주고..에고..저도 그렇습니다ㅜㅜ 암튼 아침은 빵먹었어요..시간이 없어서..
꿋꿋이님...천안이면 저희집이랑 그리 멀지않네요...^^ 아이 반가워라..
김형주님...부침개 맛나게 해 드세요~~군침돌아요~~^^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9
답글오늘 부침개해야겠어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4.29
답글천안도 비가 오네요~~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4.29
답글여기도 비가 오네요! 잠은 못 잤지만, 나름 비도 오구 운치있다 싶었는데... 딸아이땜에 산통 다 깨졌네요!ㅠㅠ 일어나자마자 짜증을 부리더니 아침밥 잘 먹고선 짜증짜증짜증....... 참다참다 한 소리했더니 꼬리를 팍~ 그럴거면서 왜그리 짜증을 내는지... 후드티를 입으라고 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