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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분위기있게 하루 시작하려 했는데...
삐거덕~
까칠까칠한 딸아이 한소리해서 학교 보냈더니 제 맘은 쓰리네요!
다 이해해주고 싶고,다 들어주고 싶다가도 때론 확~올라와요!!!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태도에는요!
지선생님께서는 그럴때 나메세지를 전하라고 했는데, 오늘도 깜박깜박!
이래서 훈련이 필요한가봐요!
이미 엎질러진 물 다시 담을 순 없으니
오늘도 출석하며 분위기전환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보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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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절 무시하듯이 말 하면 화가 확 치솟더라구요..
다시 사이좋은 무한애정 모드로 돌아섰죠? 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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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역시 이든님들이세요!
힘이 불끈불끈~~♡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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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공감이요ㅜㅜ
화나게 한건 아들인데..
제가 화내고 미안해하고..어쩔줄 몰라하고..손님대하듯대하듯,
중얼거리고 있네요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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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저를 무시하는듯한 태도' 공감 백배입니다~^^;
그래도 훈육은 우리의 몫, 힘 냅시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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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냥 냅두면 오래도 가더라구요..사랑한단말 무한반복하면 좀 누그러들던데..ㅋㅋ 하지만! 정성을 담지 않으면 역효과가 난다는 것!! ㅋㅋ 징한 딸래미들..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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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한테는 그냥 제가 다 양보해요.아들처럼 막말하고 혼낼수도 없구ㅠ클수록 아들이 편하네요~~그래도 좋은하루되시길~~^^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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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메세지 저도 잘 안되더라고요.
대학원 다니면서 내내 전공교수님께 들었던 좋은 이야기들
전혀 실생활에 쓰여지고 있지 않습니다.
노력은 하지만요^^
힘내시고 학교다녀오면 꽈악 안아주시면 되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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