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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는 아침 딸아이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집 앞 공원을 혼자 걷고 있어요. 요 며칠 좋지 않은 마음으로 잠도 편히 못 자고 요동치는 마음 다스리느라 힘들었는데 예쁜 꽃 보고 분노를 다스립니다. 오늘도 이든의 모든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29 '비 오는 아침 딸아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요즘 저랑 비슷하시네요..그래서 요샌 4시쯤깨요..ㅜㅜ 머리가 복잡해서..그래도 이든이 있어 짬짬이 잊고삽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9
  • 답글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간다는 토닥토닥님 말씀이 살아보니 맞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4.29
  • 답글 풍경이 넘 좋네요!^^
    자연이 주는 평안함을 맘낏 하시며 형이윤이맘님 , 힘내세요!
    앞으론 좋은 일만 가득하실거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9
  • 답글 하늘은 감당할 만한 사람에게
    자식을 주신데요
    장애아든, 영재아든,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요
    힘들때마다 전 이 말이 위안이 되더라구요
    그만큼 우리 그릇이 크단 얘기아닐까요?
    힘내세요!!
    시간이 흐르면 그 또한 지나가더라구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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