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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치과 나들이 했어요~
이가 조금 썪어서 치료하고
영구치 코팅하고
흔들리는 아랫니 뽑았어요.
저는 스케일링하구요.
워낙 치과를 무서워해서 진료 전부터 울고 시작하는 녀석이라... 딸아이 등장에 간호사샘 긴장~ㅎ^^;;
그런데 요녀석 컸더라구요.
울지 않더라구요~
샘들께 칭찬 들었어요~^^
큰 숙제를 끝낸 기분이예요^^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아. 치과, 정말~~~
저는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인데 철든 따님 부러워요^^
울아들은 치과만가면 다 만지고 버튼 누르고 극도산만.. 거기다 겁많아서 불안해지기까지 ..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우리아인 워낙 소리를 질러대서 간호사 둘은 붙어야해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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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다 컸네요! 기특해요.
아이들 치과 많이 무서워하는데 ~
미란님도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