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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부터 읽던 WHO시리즈 마저 읽는다고 저녁도 거르고 단지내 공부방에서 귀가를 안하는 아이.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가 먹이고 좀전에 귀가후,
    세시간 독서에 완전 지쳤는지 오자마자 짜증모드네요~
    지가 좋아서 한 일인데도 체력 떨어지면 히스테리 작렬~~~~~

    좋은 말로 경고 몇 번 하다가, 고함 한번 질러야 들어가 잘 모양입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시간을보니 그렇네요..ㅋㅋ 오전엔 한가해서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30
  • 답글 배터리님~
    오늘 저와 실시간 댓글 다시고 있네요~^^
    반가워용~^^
    만화책도 좋지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저희 딸도 책을 엄청 좋아하는데 엄마가 권하는책은 별로 안보더라구요..맘을 비워야죠..거의 만화책을 좋아해서리..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30
  • 답글 네, 인내심님~^^
    강약조절이 필요하죠~~

    ㅎㅎ 토닥님~
    아시는군요~^^;

    복건맘님~
    10시에 들어와서는 국에 밥말아먹고, 만화책 한권 더 읽더니 11시넘어 곯아떨어졌네요~
    저도 피곤합니다~

    태희씨~
    교양, 차분???ㅋㅋ
    집에선 '악당 엄마'로 통한답니다~

    쑥쑥이님~
    어쩌다 한번씩 몰아서 보네요~
    다재다능한 지현이도 화이팅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책을 참 좋아하네요!^^
    저희집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라 ㅎㅎ
    지금도 아이가 안방에 책 잔뜩 갖다놓고선 2주째 방치네요ㅠㅠ
    전 구질구질 신경쓰이지만.언젠가는 읽겠지싶어 그냥 놔두고는 있는데 ㅡ ᆞ ㅡ
    책 좋아하는 친구들 기특하고 부러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30
  • 답글 하하하 언니 소리도 지르세요? 아들 셋 키우는 엄마같지 않게 늘 교양있고 차분하게 말씀하셔서 상상이 안되요. 엄마도 사람인데 소리한번 질러주세요...근데 그 여린 몸이 날아가 버릴까봐 걱정이 되는데요. 살짝 지르셔야겠어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30
  • 답글 하하
    당 떨어지면 어른도 짜증나죠~
    저희집에서도 맨날 있는 일이네요. 공감요!^^
    맛난 거 많이 준비해야겠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체력떨어지거나 배고프면
    주변사람 힘들게 해버리는
    히스테리~~ 알죠 알죠 암..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저도 어느정도는 받아주다가 한번 꾸~~ 욱 눌러줘요. ㅎㅎ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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