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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아들 체육대회인데
참관할수있거든요 왔다는 티 안내고;;
멀찌감치;;
아들 절대 오지말랍니다
아무래도 달리기에 자신없어서 이겠죠
엄마보면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을꺼같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하네요ㅎㅎ
자기 폰으로 엄마가 왔는지
안왔는지 전화하겠답니다
낼은 체육대회라 핸드폰 못 가져간다라고
전 딴 소리했죠;;
안 가겠다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했습니다
치사하고 더러워서 절대 안 갈꺼야!!!
흥! 치! 뿡~~~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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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ㅍㅎㅎ 토닥님~^^
저희 아이도 오늘 운동회인데 절대로 오지말랍니다~
Never, never를 외치네요
저도 치사해서 안간다고 했는데 발코니에서 망원경으로 볼까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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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그래도 몰래숨어서 보고오실거죠? ㅋㅋ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날씨도 좋고..아들 맛난거 사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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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몰래 가셔야겠네요!
다녀와서도 시치미 뚝!^^
토닥님 .잘 ~다녀오세요.들키지않게 조심조심~~~^^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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