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첵합니다. 간만에 휴가라서 아이들 학교가는 모습보네요. 일하는 엄마의 슬픔이기도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더 알게하는 기쁨이기도 합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4.30이미지 확대
답글휴가라 넘 좋으시겠어요?^^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 따님도 이쁠것같아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30
답글작년까진 아들이 제 출근시간 맞춰서 같이 나갔기 때문에 학교가는 뒷모습은 볼수 있었는데... 올해부턴 혼자 등교시간 맞춰가겠다고 해서 아침마다 집에서 빈둥거리는 모습만 보고 나오네요. 애들이 집에 친구들 초대하고 싶다고 할때가 젤 안쓰러워요. 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