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교후 엄마 나 시험봤어~라고 말하며 8살 딸아이의 설레임 가득한 미소를 봤어요. 선생님께서 아무말씀 없었는데... 담임선생님 스타일이시구나~ 라고 얘기하고 어땠냐고 물어보니 대부분의 애들이 답만썼는데 난 서술형으로 썼어~ 라네요. 수학이었고 20문제였어. 어땠냐고 물어보니 너무 재밌었어~ 라고 하더라고요. 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본 시험에 긍정적이라 도치맘되어 기분 최고였어요~^^ 피곤하지만 이 모드로 쭈욱~ 작성자하람맘작성시간15.04.30
답글^^와우 ! 따봉~♡ 따님이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기분 쭈욱 ~^^ 하람맘님도 행복한 마음 쭈욱~되시길 바래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