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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새벽에 운동안가고 아들 견학 김밥쌌어요..한줄 싸려고 새로 밥하고 부추데치고 어묵 햄 데치고 볶고...
    손이 너무많이 가지만 그래도 김밥집에서 사긴 싫어 조물조물 만들었더니 기분은 좋네요..^^
    아침엔 따뜻한 김밥, 낮엔 찬 김밥, 저녁엔 계란입힌 김밥..오늘 세끼는 김밥으로..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쑥쑥이님..저희 딸래미는 싱겁답니다..ㅜㅜ 아침잠이 별로 없어 고생을 사서할때도 많아여..^^;
    김형주님..전부터 궁금했는데..본명쓰시는거죠? 본명쓰시는 분이 많지않아 외우기 쉬워요..^^ 오늘 저녁 메뉴가 김밥?인가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30
  • 답글 김밥먹고싶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와우 ~넘 맛있겠어요!
    저흰 어제 밥하기 귀찮아 달걀말이 김밥 배달시켰었는데 ... ㅠㅠ ㅎ
    저도 부지런한 맘으로 변신해야 할텐데..^^
    정성가득 김밥 정말 맛나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30
  • 답글 아..치즈는 생각 못했네요..감사합니다^^
    식구들이 한 이틀 김밥먹으면 당분간은 김밥싸지 말랍니다..질렸나봐요..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30
  • 답글 ㅎㅎ 저랑 비슷하네요. 김밥 한번 싸면 손이 너무 많이 가서 한꺼번에 열줄이상 싸서 담날까지 먹어요. 마지막에 계란 입힌 김밥 레시피까지 똑같네요. ㅎㅎ 남들은 김밥전이라고 하면 이상하다고 하던데...
    찬 김밥 그냥 드시지 마시고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세요. 그게 더 맛있어요. ㅎㅎㅎ (치즈 넣으면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구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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