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1호 초3이 자꾸 지능검사 하겠다고 조르네요. 작년에 했다니까...(작년 이든까페에서 단체로 한거..그때 아이는 그게 그냥 놀이수업인줄 알고했어요.) 그때보다 더 높아질 수도 있다면서 다시해야된데요... 이 아들넘 한번 말꺼내면 목표달성할때까지 조르는데 매일 귀찮아 죽겄시요... 뭐라해서 설득시키죠?? ㅠㅠ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4.30
답글동혁이 제대로 평가받고 싶은가보네~^^ 지수 더 높게 나올 수도~~^^ㅎ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05.01
답글저희 아들은 작년엔 자기가 영재인지 아닌지 확신받아야한다며 검사 받으러 가자고 매일 조르더니 8살되니 누구에게 평가받는게 싫다고 그러네요ㅎㅎ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런지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4.30
답글우리 첫째도 지능지수에 관심 많았죠. 10세 이후에 하는게 더 좋다는 이야길 듣고 또 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은 잠재력이 높은 아이란거에 만족하고 정 하고 싶으면 14세 이후에 멘사가서 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 아이큐에 집착하는게 방송 영향도 있는것 같아요. 뇌섹한 남자~~ ㅋ작성자한가네♥작성시간15.04.30
답글ㅎㅎ 저희 아이도 다시 하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전 6학년으로 미뤘네요 !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30
답글저희 딸도 재밌었다던데..ㅋㅋ 진짜 재밌을까? 전 하기 싫을것 같은데..그쵸?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