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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들,딸이 한바탕 3차대전을 벌이고 종전 5분됐네요..ㅜㅜ 요즘은 싸웠다하면 몸쓰느게 날로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네요..오늘은 드디어 딸래미 오른발이 둘째 머리까지 올라갔어요..이러다 선수되는거 아닌가?싶네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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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다들 그렇군요..한동안 누나가 져주더니 이젠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 발휘를 하네요..ㅜㅜ
쑥쑥이님 말처럼 언젠가 끝이 보이겠죠? 하지만 대학때까진 넘..길어여~~^^;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4 -
답글 ^^
저도 두 살차이 남동생하고 죽지않을만큼 싸웠어요!ㅎ
그땐 진짜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엄마가 저희 싸우는통에 아주 지긋지긋하다고...ㅋ
좀 커서 철들면 안싸울거예요!
저흰 제가 대학교 입학하며 혈투의 마무리를 지은듯 하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