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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처음써보네요.

    5세 딸내미랑 5/6-5/8 오키나와에 갑니다.
    애낳고 5년 만에 처음 나가보네요. 예민하고 활동성은 많으나 밥은 깨작거리는 아이 데리고 엄두가 안 났는데, 이제서야 힐링하러 갑니다. 여행가서도 혈압오르고 숨넘어가겠죠ㅠㅜ 아예 패키지는 꿈도 못꾸고 조용히 조용히 다녀오려 합니다ㅠㅠ..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03
  • 답글 와우!!일본 여행..요즘 앤화가 넘떨어져 면세점이 불티라던데..ㅋㅋ
    뭐하나 장만 하시는거 아니신지..??ㅋㅋ 재밌게..즐거운 추억 많이 담아 오세요..여기저기 않다녀도 공기가 다르잖아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4
  • 답글 너무 행복한 시간이겠네요.
    저는 아직 여권도 없이 사네요~~
    딸아이는 홍콩 한번 다녀오고 저도
    큰맘먹고 계획 중이긴한데 언제 실천되려나 모르겠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03
  • 답글 댓글쓰기가 안되는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ㅠㅠ 가서 몇 배는 피곤해질꺄 벌써 걱정만 되는데 힘되는 말씀 넘 좋으네요ㅠㅠ 작성자 Ginn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3
  • 답글 가끔 해외여행의 목마름이 올라오죠~~
    재밌게 잘 다녀오시고 힐링도 되시길요~~
    자주 들어오셔서 발자국이랑 마음의 단편들, 육아 이야기들을 남겨놓고 가주세요
    그곳에 예쁜 마음들이 달려서 힘을 주고 위로를 주고 서로에게 꽃이 될 수 있답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5.03
  • 답글 Ginna님 예쁜 따님과 즐거운 여행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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