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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승의날에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네요
    엄마인 저보다도 아이를 이해해주시고 변함없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참,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5.17
  • 답글 아우!무사히 도착하셨군요
    그간 아이들도 한뼘은 자랐겠어요
    평생 잊지못할 추억 가득하고 행복하시겠어요
    여독이 어서 해소되고 새 출발 더 큰 마음과 감사로 시작하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5.20
  • 답글 미란씨 돌아오셨군요~ 6월 바자회에서 만나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5.20
  • 답글 잘 다녀 오셨으리라 믿습니다. 많은 이야기 보따리가 있을 것 같네요. 사진도 많을 것 같고...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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