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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이리 선명하기도 하네요~~^^ 도서관가서 나도 힐링하고 녀석도 숙제도 좀 할까했는데 고집불통 성격탓에 한바탕 이갈고 워워하다 힘빠져서 돌아왔네요.ㅠ 뻣뻣한 녀석,교만한 녀석이라며 미운 마음에 속으로 씩씩거리는데 느닷없이 기승전결도 없이 저를 와락 안고는 죄송해요라네요. 그러곤 태권도하러 갔어요. 전혀 예민한 건 없는데 이놈의 고집고집고집..ㅠㅠ 선명한 햇살아래 우울감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5.04
  • 답글 다읫님 .자녀분이 죄송하단 말은 하네요!^^ 그러니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
    저흰 전혀 안해요.본인이 잘못해놓고서도요...
    고집고집 충분히 이해갑니다^^
    그래도 다윗님 자녀분은 엄마 맘을 잘 헤아리는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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