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 한국가고 싶어요 엉엉 ㅠㅠ
    모임도 참석하고 싶고 부모교육도 받고 싶고...
    올해는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더 간절한가봐요...
    남의나라에서 영어로 아이의 특성을 선생님께 알려드려야하는데 언어의 한계에다 사고의 차이가 있어 넘 힘드네요
    학교에서 뉴스레터에 아이를 오픈해버려 교육열이 엄청난 중국엄마는 무슨 교육 시켰는지 궁금해하기만하고ㅠㅠ
    엄청 힘든 5월의 시작이네요...


    작성자 플루토 작성시간 15.05.04
  • 답글 고국이 그리우시군요..ㅜㅜ 타국생활이 많이 힘드시겠죠..그래도 힘내세요..결혼해보니 내 가족이 함께있는게 제일 큰 위로이자 기쁨인것 같습니다 가족안에서 희망을 찾으실수 있을거예요..훌훌털고 화이팅하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6
  • 답글 힘내세요.플루토님 !!!
    힘든 5월이 지나면 행복한 6월이 올거예요!^^
    타국에서의 플루토님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저도 동생 생각이 나네요!
    멀리 계시지만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