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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간 연휴의 끝자락을 잡고 싶었건만 어김없이 새날은 오네요...날이 흐리니 어제와 다른 연출?이 된것 같은 느낌이드네요..어제 저희 아파트에선 미꾸라지잡기..어린이날 사생대회등..밤까지 야시장으로 북적이고 노래대회로 시끌벅적하더니 아침엔 거짓말처럼 잠잠하네요.. 그래도 아직도 많이남은 5월을 만끽하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아파트에서 그런 행사를 한다니 넘 부럽습니다^^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09
  • 답글 토닥토닥님..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어요~~^^ 맛난 군것질거리도 많이 먹고..
    쑥쑥이님..저도 추어탕이랑 튀김 무지 좋아해요..바삭바삭맛있죠~~^^ 이사오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와우~
    아이들이 넘 신났겠네요 ㅎ
    ㅋㅋㅋ battery님.
    제가 웃는 이유는요
    저희 어제 아침으로 추어탕과 추어튀김 먹었거든요.
    딸아이가 추어튀김을 무지 좋아해요.저두요.ㅎ
    battery님 아파트에서 미꾸라지 잡기 행사 있었다고 얘기하면 아마도 당장 이사가자고 할 것 같네요 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아파트내에서 북적북적 아이들 참 좋아했겠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5.06
  • 답글 네..꿋꿋이님 홧팅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6
  • 답글 긴 휴가 끝에 출근하니 근육통만 남았네요^^
    그래도 다시 찾아올 휴가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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