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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긴 연휴동안 삼시세끼 식사에 간식에 노동만 한것 같은것은 기분 탓이겠죠^^
    다시 시작하는 일상이 조금은 힘들다는 생각이지만 이런 일상이 있어
    긴 연휴의 특별함이 더하는 것이겠죠.
    오늘도 제가 맡은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루게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캠핑 다녀오면 진짜 일 많죠?
    몸도 힘들고요!ㅎ
    꿋꿋이님, 오늘 기운내셔서 으샤으샤 하시고 저녁엔 쉬실 수 있음 푹 ~쉬셔요^^
    엄마도 때론 푹 쉬어야 에너지가 다시 충전되더라고요 ^^
    아이들도 캠핑 후라 감기 기운있죠?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6
  • 답글 너무 고생하셨네요
    아이들 남편 쉬는동안 집안은 돼지우리를 방불케했답니다^^ 오늘은 제 몸이 왜 그리 아프던지요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정말 그런것 같아요. 연휴도 아이들때문에? 혹은 평일의 고됨을 보상받기위해 더 힘들게 보낼때가 많은것 같아요..이번주말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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