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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가 6월부터는 다시 학교에 가야겠어..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 6월되면 다시 이야기하자 하구선...잠시 잠깐 걱정하다가 6월이 되서 다시 그 이야기 꺼내면 그때 고민하자 하고 접어 두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절반은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는 데서 옵니다."라는 글을 읽고 수첩에 적어 두었었는데 이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6월이 되서 아이가 학교 가겠다는 말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벌써부터 걱정하고 불안해 하지 말고 그냥 이 순간을 즐기자 하구요... 아이가 엄마 사람만들고 있습니다. ^^ 작성자 더지 작성시간 15.05.06 -
답글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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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더지님 ! 맞아요!^^
5월을 즐기며 6월을 기다려봐요~♡
평안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7